-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3월 10일 심우관 2층 대회의실에서 충청북도가 주관하고 충북RISE센터의 협조로 진행된 ‘충북 RISE 사업 제2차 현장점검’이 열렸다고 밝혔다. 충북 RISE 사업은 교육부가 대학을 중심으로 지역혁신과 인재양성을 추진하기 위해 도입한 지역혁신 정책으로,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산업·교육·평생학습을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이복원 충청북도 경제부지사가 직접 참석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으며, 정현용 유원대학교 총장과 유병호 충북 RISE 사업단장을 비롯해 충청북도 및 대학 관계자 등 2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유원대학교는 충북 남부권 거점 대학으로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양성, 산학협력, 평생직업교육 등 다양한 지역혁신 과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와인산업, 첨단농업, 창업지원, 글로벌 교육 등 지역 특화 분야 중심으로 12개 단위과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점검에서는 영동 와인산업 융합 인재양성, 스마트농업 및 첨단농업 인재양성, 지역연계 창업지원, 남부권 평생직업교육, 글로벌 유학생 유치 및 정주지원, 지역소멸 대응 교육 프로그램 등 주요 사업의 성과와 향후 계획이 공유됐다. 정현용 총장은 “교육·산업·평생학습이 연계된 지역혁신 체계를 구축해 함께 성장하는 대학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1051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3.12
- 조회수71
-
-
1049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3.10
- 조회수145
-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3일 제33회 입학식을 개최하고 2026학년도 신입생 1,240명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입학식은 영동캠퍼스와 아산캠퍼스에서 각각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7개 학부 18개 학과 신입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근 3년간 신입생 수는 2024학년도 892명, 2025학년도 1,174명, 2026학년도 1,240명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과성적우수장학, 유원사랑장학, 특기자장학, 새내기장학, 유학생장학, 성인학습자장학, 국가유공자장학 등 다양한 장학 제도가 소개됐다. 대학은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장학 혜택을 지원하며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유원대학교는 사회 수요에 부합하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 기반 교육과정 도입과 마이크로디그리 활성화를 추진하며 교육 혁신을 본격화하고 있다. 또한 지역 산업체 및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정현용 총장은 환영사에서 “유원대학교는 혁신적인 교육서비스와 책임 있는 대학 운영을 통해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신입생 여러분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며 미래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1047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3.03
- 조회수447
-
-
1045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2.20
- 조회수648
-
-
1043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2.20
- 조회수562
-
-
1041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2.20
- 조회수542
-
-
1039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2.20
- 조회수580
-
-
1037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2.20
- 조회수450
-
-
1035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2.20
- 조회수446
-
-
1033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2.20
- 조회수437